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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만나 김춘식 목사 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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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출애굽기16:21-25절 개역한글

21. 무리가 아침마다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고 해가 뜨겁게 쪼이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22. 제 육일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두목이 와서 모세에게 고하매

23.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24.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25. 모세가 가로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그것을 들에서 얻지 못하리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고린도후서6:1-2절 개역한글

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은혜로운 만나 [16:21-25 고후 6:1-2]

 

[암송구절]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출애굽기 16:24]

 

1. 만나와 메추라기 [16:1-12]

하나님이 출애굽으로 보호 인도 하셨는데 불평하는 백성들은 죽게 되었다. 한다.

하나님의 구원을 과소평가하고 가장 선한 행동이 가장 악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과거는 과대평가하지만 실상 그들은 노예였다.[3] 이는 아주 악한 행위이다.

전혀 은혜를 모르는 백성에게 시험하시는 하나님이시다.[4, 5]

모세는 그들의 잘못을 인식시킨다.[7-8] 모세가 아니라 원망은 하나님에게다.

원망을 들으신 하나님[12] 하나님이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라.

아침에는 만나 저녁에는 고기로 배불리 채우신다. [8.12]

인도자가 하나님이시고, 그를 알게 하시려고 주셨다.[12]

하나님께서 백성의 원망을 잠잠케 하시고 모세와 아론의 권위를 회복시키시기 위하여 구름 속에 나타나신다.[10]

사역자들을 통하여 주시는 말씀이 복이 되도록 은혜를 사모하자.

 

2. 비처럼 내린 만나 [16:13-21]

저녁에는 메추라기 아침에는 만나가 내렸다. 여호와께서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다.

그러므로 감사해야 한다.[14-15] 매일 아침 일용할 양식을 구해야 한다.[4.21]

날마다 주의 섭리로 살아야 한다.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라.

부지런해야 한다. 비갈이 내려도 가서 거두어 들여야 한다. 넉넉하면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18]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라[19] 하나님 의지하는 법이다.

모든 육체에 식물을 주시는 인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3. 만나에 대한 율법 [16:22-31]

안식일은 율법 [20]이전 창조 [2:1-3] 시 때부터이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이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 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2:1-3, 23:10-12]

안식일을 위하여 6일에는 이틀 양식을 주셨다.[29] 미리 준비해라[23]

안식일을 위한 것은 부패하지 아니 했다.[20. 24]

7일에 만나를 중지하셨다. 거두러 가서는 아니 된다[25.26]

7일 중 하루를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지극히 작은 일에도 불순종하면 하나님은 분노하신다.[28]

양식 구하러 갔다 책망을 받았다면 쾌락을 위하여 주일을 범하는 것은 결코 정당화 될 수 없다.[28]

 

4. 만나 항아리 [16:32-36]

하나님이 광야에서 만나를 백성의 양식으로 주시고 만나를 금 항아리[9:4]에 담아 증거 궤 속에 보존했다.[33] 이 만나는 소모되거나 부패하지 안했다. 이것이 기적이다.

하나님의 자비와 은총은 영원히 기념 되어야 한다. 일용할 양식 주심을 감사하고 기념하라. 만나는 가나안에 입성할 때까지 내렸다. 사는 날 동안 필요로 하는 동안 계속 되었다.[35]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분노케 했지만 만나는 계속 되었다. 중단 된 적이 없다. 거룩한 영적인 축복이다.

그리스도는 참 만나이시며 생명의 떡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을 살찌게 하는 만나이다. 성령의 위로는 감추어진 만나이다.[2:17]

이 세상사는 동안 우리 영혼의 위로와 생명이다.

신령한 만나이신 그리스도를 먹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한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여 보십시다.

1. 출애굽한 백성들이 원망한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2. 스스로를 과대평가한 그들의 실상은 무엇이었습니까?

3. 모세와 아론을 향한 원망은 실상 누구에게 하는 원망이었습니까?

4. 여호와 하나님은 언제 왜 나타나셨습니까?

5. 하나님이 광야의 백성에게 매일 주신 양식은 무엇이었습니까?

6. 안식일은 언제부터 시작 되었습니까?

7. 제 육일에 이틀 양식을 주신 이유는 왜 그리하셨습니까?

8. 이 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분노하신 이유를 말하여 보십시다.

9. 만나를 금 항아리에 담아 보전하게 하신 이유를 말하여 보십시다.

10. 영원히 살게 하는 신령한 만나는 누구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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